"보이면 무조건 집으세요!" 한입에 쏙~ 단짠단짠 숯불향 가득한 비첸향 '골든코인 육포'~!
비소식은 없는데, 금방이라도 쏟아질 듯 무거운 하늘입니다.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둔 토요일이라 더욱 여유가 느껴지네요.
오늘 오후에는 또 마트나들이를 갈지 모르겠습니다.
마트나들이, 코스트코 매장에서 눈에 띄었다 하면
무조건 장바구니에 쟁여와야 하는 '엔딩 보스급' 간식이 있는데요.
맥주를 마시지 않는 아내가 정말 좋아하는 간식입니다.
이미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입소문이 자자한
싱가포르 전통 수제 스타일 육포,
바로 비첸향 골든코인(Golden Coin)입니다!



코스트코코리아 평택점

이미 몇가지 소개해드렸는데요. 코인육포 또한 빼먹지 않는 제품이에요.
260g에 19,590원으로 총칼로리는 925 kcal입니다.
개별 위생 진공 포장으로 하나씩 꺼내 먹기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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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비첸향 로드샵에서 사 먹으려면 가격이 꽤 부담스러운데,
코스트코에서는 260g 대용량을
1만 원 후반대에 만날 수 있어 가성비가 정말 훌륭합니다.
한 봉지 사두면 든든한 홈바 안주가 완성됩니다.




보통 커다란 육포를 가위로 자르다 보면
손에 기름이 묻고 보관도 까다롭잖아요?
골든코인은 하나씩 개별 진공 포장이 되어 있어서 정말 위생적이에요.
가방이나 주머니에 쏙 넣어 다니며 등산, 캠핑, 드라이브 갈 때
간식으로 즐기기에도 이보다 더 좋을 수 없습니다.



이름처럼 동전 모양으로 동그랗고 도톰하게 만들어져 한입에 쏙 들어갑니다.
입 주변에 양념 묻힐 일 없이 깔끔하게 쏙 넣어
씹는 맛을 즐길 수 있는 센스 있는 크기예요.
봉지를 뜯는 순간부터 은은하게 올라오는 달콤 짭조름한 양념 냄새와
깊은 숯불(불향)의 조화가 코끝을 먼저 자극합니다.



일반적인 질기고 딱딱한 소고기 육포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국내산 돼지고기를 엄선해 갈아서 만든 육포라,
치아가 약한 분들이나 아이들이 먹기에도 부드럽고 쫀득쫀득한 식감이 일품입니다.
씹을 때마다 겉은 쫀득하고 속은 촉촉한 '겉쫀속촉'의 정석을 보여줍니다.
첫 입에는 꿀을 바른 듯한 기분 좋은 달콤함이 싹 퍼지고,
뒤이어 돼지고기 자체의 진한 감칠맛과 짭조름함이 치고 올라옵니다.
여기에 멸치액젓이 미량 가미되어 깊은 풍미를 더해주고,
직화로 구운 듯한 은은한 불향이 전체적인 맛을 고급스럽게 꽉 잡아줍니다.
완벽한 '단짠단짠'의 정석이라 한 번 먹기 시작하면 멈출 수가 없어요.





그냥 먹어도 훌륭하지만,
패키지 뒷면에 적힌 대로 딱 '5~7초'만 전자레인지에 돌려보세요.
마치 방금 직화로 구워낸 듯한 따끈함과 함께
육즙이 살짝 배어 나오면서 고기 결이 훨씬 부드러워집니다.
풍미가 2배는 진해져서 시원한 캔맥주 한 잔 들이켜면,
그날 하루의 피로가 싹 날아가는 최고의 마리아주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아이들 영양 간식으로도, 어른들의 심야 맥주 안주로도 이만한 게 없습니다.
코스트코 쇼핑 가셨을 때 이 빨간 패키지가 보인다?
고민은 결제를 늦출 뿐, 무조건 장바구니에 먼저 담으시길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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