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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무조건 쟁여야 해!" 입안에서 녹는 카스텔라와 쫀득한 호박의 만남, 창억떡 호박인절미~!

리뷰

by 은벼리파파 2026. 5. 15.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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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무조건 쟁여야 해!" 입안에서 녹는 카스텔라와 쫀득한 호박의 만남, 창억떡 호박인절미~!

 
요즘 SNS에서 정말 핫해서 구하기 힘들다는 
창억떡 호박인절미를 드디어 코스트코 나들이 중에 발견했습니다.
창억떡을 맛보고 싶다던 간절함이 통했는지, 
딸아이 눈에 딱 띄었습니다.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이라는 말처럼, 보자마자 바로 장바구니에 담아왔어요.

1.25kg의 묵직한 대용량 패키지를 보니 벌써 마음이 든든해지더라고요. 
냉동 상태로 판매되고 있어서 쟁여두고 
입 심심할 때마다 하나씩 꺼내 먹기 딱 좋은 '냉동실 필수 간식'입니다.
 

 

코스트코코리아 평택점

 

코스트코코리아 평택점경기 평택시 경기대로 975

 

다른 대형마트에서도 판매하고 있는지 모르겠으나,
은벼리네는 코스트코에서 구입했습니다.

 

 

봉지를 열자마자 고소하고 달콤한 향이 코끝을 스치는데요. 
떡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카스텔라 고명이 정말 풍성하게 입혀져 있어요.

마치 구름처럼 보들보들한 카스텔라 가루가 떡을 감싸고 있어서, 
한 입 베어 물면 떡 특유의 묵직함보다는 
디저트 같은 가벼운 달콤함이 먼저 입안 가득 퍼집니다. 
카스텔라의 부드러운 식감 덕분에 아이들이나 어르신들도 정말 좋아할 맛이에요.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개별 포장이라는 점이에요.
대용량이지만 하나씩 깔끔하게 포장되어 있어 위생적이고, 
외출할 때나 출근길에 가방에 쏙 넣어 가기 정말 편합니다.

먹기 1~2시간 전에 실온에 꺼내도기만 하면 끝!
짧은 시간 안에 자연 해동되어 갓 만든 떡처럼 말랑말랑한 상태로 돌아와요. 
급하다고 전자레인지에 오래 돌리면 
떡이 퍼질 수 있으니 자연해동을 가장 추천드려요!
 

 

포근한 카스텔라 옷 속에는 노란 빛깔의 호박 인절미가 숨어있습니다.
떡이 정말 '쫀득쫀득'하다 못해 '찰떡'처럼 입에 착 감겨요.
인위적인 단맛이 아니라 호박 고유의 은은한 풍미가 느껴져서 
질리지 않고 계속 들어가는 '마성의 맛'입니다.
달콤한 카스텔라 고명과 담백 쫀득한 호박떡의 밸런스가 완벽해서 
커피나 우유와 함께 먹으면 환상의 궁합을 자랑해요.
 

 

다음 마트나들이에서도 장바구니에 담아 올 겁니다.
떡을 다 먹고 나면, 부드러운 카스텔라 고명이 가득 남는데요.
살살 긁어모아 한입에 털어 넣으면, 마치 카스텔라를 먹는 기분이에요.
하나만 먹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마법, 창억떡 호박인절미입니다.^^

 

한 번 맛보면 왜 다들 '창억떡, 창억떡' 하는지 바로 이해가 되는 맛입니다. 
넉넉한 양에 보관까지 편하니 마트에서 발견하신다면 고민하지 말고 일단 집어 오세요!
오늘 오후에는 따뜻한 차 한 잔에 
달콤 쫀득한 호박인절미 한 점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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