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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추에 즐기는 시원한 열무국수보쌈 정식, 류창희국수 강남구청직영점~!

육아일기/초보아빠 : 맛집

by 은벼리파파 2025. 8. 7.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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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추에 즐기는 시원한 열무국수보쌈 정식, 류창희국수 강남구청직영점~!

 

 

오늘은 절기상 가을이 시작된다는 입추입니다.

그리고 이틀뒤는 3복중 마지막 말복이네요.

24 절기는 거짓말같이 딱딱 들어맞는 것 같은데,

입추라는 단어의 매직이 통하는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겠군요.^^

 

찬바람 불기 시작하면 자주 찾는 식당이 있는데,

시원한 음식도 있어서 오랜만에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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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촬영 : 2024년 11월 20일>

 

여전히 변함없는 곳입니다.

점심시간이 가까워오면 늘 웨이팅이 있는 곳인데,

여름휴가철이기도 하고, 날씨가 더워서인지 웨이팅 없이 바로 식사를 할 수 있었어요.

 

 

류창희국수 강남구청직영점

 

 

<사진 출처 : 네이버 업체 제공>

 

언제나 그렇듯, 테이블 오더를 통해 주문과 결제를 바로 할 수 있습니다.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는 오사리멸치 육수로 만든 국수와 수제비인데요.

여름에는 진한 수제 콩국수와 시원한 열무국수도 인기가 있습니다.

 

 

연예인들도 많이 찾는 국숫집이에요.

최근에는 가수 이무진도 다녀간 듯하군요.^^

 

이전과는 다르게 뜨근한 수제비와 칼국수, 국수를 맛있게 먹는 법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메뉴판은 따로 없고, 테이블의 태블릿에 메뉴가 안내되어 있습니다.

방문 때마다 메뉴판이 조금씩 달라지는 것 같아요.

여러 종류의 보쌈 정식이 생겼습니다.

단품 메뉴에 4,500원을 추가한 가격이 보쌈 정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날씨가 더우니, 시원한 열무국수보쌈 정식을 주문했습니다.

주문을 넣고, 결제를 하고 난 뒤

셀프바에서 물과 밑반찬을 가지고 옵니다.

 

 

수저는 테이블에 포장되어 들어있습니다.

음식을 제외한 모든 것이 셀프 시스템입니다.^^

 

점심시간에는 배달 주문도 많아요.

손님이 많을 때는 식사 손님과 배달기사님의 방문으로 다소 혼잡할 수 있습니다.

 

주문한 열무국수보쌈 정식이 나왔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양에 놀랐습니다.

작은 보리밥이 제공된다는 사실을 이제야 알았네요.

열무국수와 보리밥, 그리고 수육보쌈이 제공됩니다.

쌈채소는 따로 없어요.^^

 

 

가장 먼저, 열무국수의 열무를 조금 덜어내어 보리밥과 함께 비볐습니다.

보리밥에는 비빔장과 무생채가 포함되어 있어요.

 

 

보리밥을 먼저 맛봤습니다.

그리고 열무국수의 시원한 육수를 맛보고...

다음에는 보쌈김치와 수육을 먹어 봅니다.

 

그리고 본격적인 먹방 타임~

열무국수에 열무가 너무너무 많습니다.

 

 

국수를 먹고, 수육과 함께 먹고...

먹고 또 먹어도 열무가 계속 나옵니다.

급기야 마지막에는 열무만 건져 먹었어요.ㅋㅋㅋ

국수의 양이 결코 적지는 않은데, 열무에 비해 국수양이 적은 느낌입니다.

열무국수의 살얼음 육수는 식사가 끝날즈음에도 다 녹지 않았어요.

 

입추임에도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요즘~

시원한 열무국수와 든든한 수육보쌈으로 몸보신한 느낌입니다.

 

찬바람 불기 시작하면 뜨끈한 오사리멸치 육수가 생각나 자주 방문하는 곳인데,

무더운 여름에는 속까지 시원한 얼음육수가 매력적인 곳입니다.

입추에 즐기는 시원한 열무국수보쌈 정식~

류창희국수 강남구청직영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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