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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릉 맛집, 소고기보다는 얼음 생맥주가 생각나는 부위별 소고기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먹소~ 화로구이 정호정~!

육아일기/초보아빠 : 맛집

by 은벼리파파 2025. 7. 30.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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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보다는 얼음 생맥주, 부위별 소고기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먹소~ 화로구이 정호정~!

 

중복입니다.

오늘도 여전히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거라는 일기예보가 있네요.

휴가철이라 출퇴근시간 차량이 눈에 띄게 준 것 같습니다만...

출근은 여전히 하기 싫습니다.ㅋ

 

날씨가 덥다보니 사무실 근처의 식당을 자주 찾게 됩니다.

며칠 전, 근처 식당에 밥을 먹다가

복날도 다가오는데 고기 한번 먹자는 동료의 말에

그날 저녁 바로 방문했습니다.

 

이미 포스팅을 한번 한적 있는 고깃집인데요.

점심특선으로 만원의 행복이라는 이벤트를 진행 중인 곳입니다.

 

 

만원의 행복, 다양한 직장인 점심 특선 메뉴가 있는 화로구이 정호정 선정릉 본점~!

만원의 행복, 다양한 직장인 점심 특선 메뉴가 있는 화로구이 정호정 선정릉 본점~! 날씨가 더워지니 자꾸만 시원한 음식을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사무실 근처에 상호명을 변경하여 새로 오픈

ribi.tistory.com

 

 

정호정

 

 

상호가 대호정에서 정호정으로 바뀌었음에도

아직 포털사이트 지도정보에는 이전 상호로 되어 있는 것 같아요.

 

 

낮과 밤이 똑같은 정호정입니다.

대신 밤에는 식사손님이 없고, 고기를 드시는 손님뿐입니다.^^

 

고기 먹자는 동료가 이미 도착해서 주문을 해 놓았네요.

소고기를 부위별로 맛볼 수 있는 먹소(세트)입니다.

등심, 살치, 토시, 부채, 갈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문고 함께 곁음식이 세팅됩니다.

 

 

곁음식이 세팅되고, 숯불을 가열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는 동안 시원한 얼음 생맥주가 나왔습니다.

 

실내가 시원하긴 했습니다만, 숯불의 열기에 다시 한번 덥다 생각하는 순간이었어요.

그러던 찰나, 보기만해도 시원한 얼음 생맥주가 나온 것이지요.ㅋ

 

 

손에 닿기만 해도 차가울 것만 같은, 얼음 생맥주입니다.

생맥주를 먼저 한 모금 마셨습니다.

뒷목이 짜릿짜릿할 만큼 시원하네요.

 

그 뒤로 먹소가 나왔습니다.

 

 

숯불 위에 부위별로 조금씩 굽기 시작했습니다.

조금씩 올려 구워 먹으려 했는데... 사장님께서 자리로 오시더니 고기를 구워주시네요.

소고기는 약한 불에서 조금씩 굽는 것보다 강한 불에 한번에 구워야 육즙도 덜 빠지고 맛있다고 하십니다.^^

 

 

 

사장님께 굽는 방법을 전수받고, 

나머지 고기는 조금씩 강한불에 구워서 먹었습니다.ㅋㅋㅋ

 

 

소고기는 언제 어떻게 먹어도 맛있는데, 부위별로 먹을 수 있으니 더 좋았던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부챗살이 제일 부드럽고 목 넘김이 좋았습니다.ㅋ

그런데... 소고기보다도 더 맛있었던 건

바로 얼음 생맥주였습니다.

 

다 마시고 추가 주문을 할 때마다 냉동실에서 꺼낸 500cc 잔에

시원한 생맥주를 넘치도록 담아내어 주시거든요.

 

날씨가 더우니 더더욱 생각나는 얼음 생맥주입니다.

맥주와 소고기의 조합도 나쁘지 않아요.^^;;

 

 

연일 무더위가 계속되는 요즘,

복날을 맞아 보양식보다는 시원한 생맥주가 더 생각납니다.

소고기보다는 얼음 생맥주가 더 생각나는...

부위별 소고기를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먹소세트가 있는

화로구이 정호정 선정릉 본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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