튤립 파종 2주째...봄이 오고 있습니다.
바쁘다는 표현보다는 적응하고 있다는 표현이 맞겠네요.^^
그런 바쁜 와중에 무심코 바라본 베란다에서 작은 기쁨을 발견했어요.
조금 긎게 파종해서 과연 잘 견딜수 있을까 걱장했는데...
어느새 조금씩 자라고 있습니다.^^
구근이 작았던 아이들이 오히려 더 쑥쑥 자라는것 같아요.
구근이 그나마 조금 큰 아이들은 조금 더디 자라는것 같아요.ㅋ
대신 하나가 아닌 여러개의 잎을 올리네요.^^
조금 늦게 파종한 튤립구근~~
열심히 자라는 모습을 보며 아이들을 불렀습니다.
의외로 담담한 아이들...
이마 꽃대가 올라오면 환호성을 지를것 같아요.ㅋㅋㅋ
바쁜 와중에 튤립구근의 성장모습을 보니 괜히 힘이 납니다.^^
이번주가 지나면 날씨가 조금 따뜻해 지려나요?
얼른 꽃피는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
아이둘 아빠의 마음에도 말이죠.^^
'취미 > 초록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이들과 함께한 봄맞이 화분 분갈이~! (0) | 2018.03.12 |
|---|---|
| 튤립 파종 42일째~ 차가웠던 베란다에 봄이 오고 있습니다. (1) | 2018.03.04 |
| 봄을 기다리며 아이들과 조금 늦은 튤립구근을 파종했습니다. (2) | 2018.01.22 |
| 평범한 아파트 베란다의 가을~ 산세베리아 꽃이 폈어요~! (1) | 2017.11.04 |
| 아이들과 함께한 베란다 화분 튤립구근 수확 및 보관~! (1) | 2017.05.22 |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