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한옥마을에서 만난 내 취향에 맞는 핸드폰케이스 만들기 체험~ 퍼니 앤 조이~!
전주한옥마을에서 만난 내 취향에 맞는 핸드폰케이스 만들기 체험~ 퍼니 앤 조이~! 전주 가족여행에서 아이들이 특히나 즐거워했던 시간이 있습니다. 막내 이모네와 맛난 비빔밥으로 늦은 점심을 먹고, 한옥마을 이곳저곳을 거닐다 발견한 곳~ 퍼니 앤 조이라는 곳인데요. 내 취향에 맞는 소품을 직접 만들 수 있는 곳이예요. 매장사진은 찍을 수가 없어서 패스~~~~ 딸아이가 핸드폰케이스를 만들고 싶다해서 들어가 봤어요. 가게 내부에는 직접 악세사리를 고를 수 있게 진열되어 있습니다. 핸드폰 케이스 외에도 손거울, 이니셜 팔찌 등등... 왠만한 소품들은 다 있는 것 같더라구요. 그 중에 단연 인기있는 체험이 핸드폰케이스였어요. 먼저 핸드폰 기종에 맞는 투명젤리케이스를 선택하고, 어던 컨셉으로 만들지 샘플을 살펴봅니다..
육아일기/초보아빠 : 나들이(국내)
2019. 4. 9. 1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