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내음 가득한 제철 한끼 식사~ 달래무침과 냉이된장국~!
봄내음 가득한 제철 한끼 식사~ 달래무침과 냉이된장국~! 여기저기 봄꽃 소식이 들려오는데, 꽃샘추위가 시샘을 하는군요. 아침저녁으로 쌀쌀하도 못해 춥기까지 하니...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해야겠습니다. 눈깜짝 할 사이에 3월이 지나가 버리고 4월이 시작되었어요. 주말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고민~ 뭘 먹지??...ㅋ 마트 나들이에서 달래와 냉이를 한봉지씩 구입했습니다. 고기가 먹고 싶다는 아이들의 말에 달래무침과 냉이된장국을 만들어 먹기로 했거든요. 봄나물은 손질하기가 여간 귀찮은게 아닙니다. 아이엄마를 대신해 아빠가 봄나물을 손질하기로 했어요. 초등학교 6학년인 딸아이도 옆에서 고사리 같은 손으로 나물손질을 도왔습니다.^^ 달래양념장만 있으면 밥한그릇 뚝딱 비워내는데... 이번에는 새콤한 달래무침을 ..
육아일기/초보아빠 : 레시피
2019. 4. 1. 1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