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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완료보고회를 무사히 마치고 회식에...밀린잠까지 해결하고 나니 일요일이군요..^^
준비기간은 한달이 넘는데..고작 20분 발표라니...ㅡ,.ㅜ 허무하더군요.
그래도 뭐 무사히 끝났으니 마음은 한결 가볍습니다.
20분이 허무한 생각이 들긴했으나, 한편으론 얼마나 다행스러운지..ㅋㅋㅋ
행사시작 시각이 3시부터인데 점심때 해운대에 도착하여 점심해결하고, 세팅하고 리허설하고...
본 행사 시작전 KBS NEWS에서 인터뷰 진행하고...뭐 여튼 그렇게 시간이 흘러간것 같습니다.
완료보고를 끝내고 행사진행하는 동안은 어찌 그리 잠이 쏟아지던지...^^;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님의 강연도 인상깊었고, SK커뮤니케이션즈 정진호 차장님의 강연도 재미났었어요.
저희회사 사장님, 팀장님, 이번 프로젝트 PM까지...사진을 여러장 찍었으나, 강력한 초상권 주장때문에...^^;;
아래 사진은 한국콘텐츠진흥원장의 강연때 찍은 사진이구요...^^
이번에 1등 상금 1억 5천만원이 걸린 스토리공모전이 있다고합니다. 아직 홈페이지나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최하는 공모전이니 관심있는 분은 인터넷이나 한국콘텐츠진흥원에 한번 알아보시길...
특히 패널로 참여하신 동아대교수님의 따끔한 한마디...그런말이 뉴스로 나가던지 해야하는데...ㅋㅋ
원래는 부산시장님이 참석하기로 예정되어 있었느나, 행정자치국장님이 대신 참석하신듯했고..국장님마저 1부행사끝나고 자리를 뜨셨으니...
여튼 행사가 끝나고 만찬도 있었습니다. 배가 너무 고팠던 탓에 사진도 못찍었네요..ㅋ
늘 겉에서 바라보기만하다 안에서 바닷가를 바라보는 느낌은 색달랐습니다. ^^; (촌놈이 호강했죠..ㅋㅋ)
그렇게 행사를 마무리한 시각이 대략 8시쯤...
그때부터 환락의 밤(?)은 시작되었습니다. 집에 와서 눈뜬 시각이 토요일 오전 11시...
하루종일 비몽사몽이였고, 일요일 오전...제정신이 돌아온듯한 기분입니다.
딸아이와 어떻게 놀아줄지 살짝 고민해봐야겠습니다.
(12월 10일 KBS 부산 9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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