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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말이냐구요?
12월달 들어서 딸아이가 깨어 있는 모습을 주말 빼곤 거의 못봤어요.
오늘도 퇴근시각이 12시... 내일 아니 오늘이네요. 완료보고회만 끝나면 좀 나아지려나요?ㅠ.ㅠ
아침에도 퇴근 후에도 딸아이의 웃는 모습이 눈앞에 아른거려요.
몇일 있으면 딱 36개월이 되는 우리딸... 웃는 사진들만 모아봤습니다....^^
많이 웃게 해줘야 하는데...
내일..아니 오늘까지만 참으렵니다. 토욜일부터는 딸아이랑 신나게 웃으며 놀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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