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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사무실이 있는 대학교내에 대형 크리스마스트리가 설치되는것을 보고 이번주에 딸아이와 함께 크리스마스트리를 꾸며야겠다 생각을 했습니다.
창고 깊숙이 보관해 뒀던 트리를 꺼내어 먼지를 털면서 올해는 거실 한켠에 하자고 와이프랑 실갱이를 벌이다 결국은 또 베란다에 설치를 해야만 했습니다. 1년동안 웅크리고 있었던 거라 하나하나 모양을 만들어 주는게 쉽지많은 않더라구요.
3단으로 분리되어 있던것을 조립을 하고 모양을 만들어 주고~ 노란 전구를 감아주고 난뒤에야 울 딸아이의 크리스마스트리 꾸미기는 시작됩니다.
"엄마~~ 이제 별 달건데...키가 작아요~"
그러자 엄마가 와서 딸아이를 안아 들어올립니다.
비록 낮이긴 하지만...그래도 점등식을 해야하지 않겠어요?...^^
해가 지고 난 저녁에 딸아이랑 다시 한번 점등식을 가져야겠습니다.
그나저나 크리스마스트리 만든다고 어수선한 베란다는 누가 치워야 되죠?....귀찮은데~ㅋ
크리스마스 때 또 한번 인사를 드리겠지만...
미리 크리스마스인사를 드립니다. ~~
날이 어두워져서 딸아이와 다시 크리스마스 점등식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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