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벼리파파의 얼렁뚱땅 육아일기



네이버 블로그를 뒤로하고 티스토리로 자리를 옮기다. (2010년 2월 4일)
하루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다.

 

신고

'일상다반사 > 주저리 주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도넛츠보다 우리떡!!  (2) 2010.11.25
벌써 크리스마스 트리가...  (2) 2010.11.22
늘 프리한데 왜 여유가 없는거지?  (0) 2010.11.02
바쁩니다....  (1) 2010.04.01
첫눈이 오다  (0) 2010.02.15
다시 시작하다.  (15) 2010.02.04

Comment +15

  • ㅎㅎㅎㅎ 별공주도 잘 안먹는군요
    그러게요 예전엔 별공주 잘 먹었던거 같은데 말입니다

    떡 좋아해서 다행입니다

    밥 대용으로도 훌륭하죠?

    지금두 전 령이랑 전쟁중입니다 에~휴

    잘 좀 먹어주면 좋을텐데~ 갖은 핑계를 대니 말입니다 ㅎㅎㅎㅎ

    압! 저두 좀 더~ 먹으라했음 좋겠어요 흐~미

  • 별이두 홀씨에 빠졌군요

    령군도 산책만 나갔다하면 보이는 족족 다~ 뽑아서 손에 쥐고 저리 불어댄답니다 ㅎㅎㅎ

    오랜만에 나들이라 별이두 좋았던 모양이네요^*^

  • ㅎㅎㅎ 그랬었군요
    평상시엔 늘 그렇듯 눈을 지긋이 감고 불었던 거였군요 ㅎㅎㅎㅎ

    이사진 보면 별이 담뻔엔 더 잘할수 있다고 말할거 같아요

    령군도 산책만 나갔다하면 온 민들레홀씨 뽑아서 저리 한웅큼 들고 푸하~ 하고 불어댄답니다^*^

  • ㅎㅎㅎ 그랬었군요
    평상시엔 늘 그렇듯 눈을 지긋이 감고 불었던 거였군요 ㅎㅎㅎㅎ

    이사진 보면 별이 담뻔엔 더 잘할수 있다고 말할거 같아요

    령군도 산책만 나갔다하면 온 민들레홀씨 뽑아서 저리 한웅큼 들고 푸하~ 하고 불어댄답니다^*^

  • 2012.05.16 12:21

    비밀댓글입니다

  • 2012.05.18 09:26

    비밀댓글입니다

  • 구연마녀 2012.05.18 15:59 신고

    ㅎㅎㅎㅎ 가까운데 살면 별이 공주한테 네일이랑 머리 손질 받아보고 싶은걸요

    령군도 요즘 살짝 가위들고 제 머리를.....흐~미

    별이 땜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빨리 오시고 싶으시겠어요^*^

  • 구연마녀 2012.05.22 22:26 신고

    ㅎㅎㅎㅎ 별이 완전 꼼꼼한걸요

    음~ 엄마가 하는거보고 배웠나봐요

    완전 기특한걸요^*^

  • ㅎㅎㅎ 그럼요

    리폼 할수 있는건 하면 좋죠

    애들 용품이 좀 비싸야지요 ㅠㅠ

    별이가 의자가 맘에 들었던 모양이에요^*^

    별이두 감기 걸렸군요
    령군도 가래가 안떨어져서 계속 약먹고 있어요 ㅠㅠ

    별이두 언넝 감기 떨어지길 바래요^*^

  • 그쵸~ 식탁 계속 쓰다가 어느 순간부터 수납 공간이 되버렸어요 ㅠㅠ

    저두 우찌 해보까 싶었던 찰나였는데~

    요포스 보니 음~ 깔끔하고 화사한것이 딱! 좋은걸요^*^

  • 구연마녀 2012.05.28 12:02 신고

    ㅎㅎㅎㅎㅎ 별이가 해결사군요 ㅎㅎㅎㅎ

    령군은 가끔 엄마편 살짝 들어주는데 말입니다

    싸울려고해도 령군이 분위기 파악 딱해버려서 싸움이 잘 안되더라구요^*^

  • 령군도 별이 누나처럼 그랬음 좋겠네요

    하는 시늉이라두 말이죠 ㅎㅎㅎ

    별이는 그래두 아빠 엄마 도와줬자나요 기특해요

    안그런 애들두 많은데 말이죠

    낮부터 성 지었음 다~ 지었을텐데~ 하는 별이의 아쉬워하는 소리가 들리는듯^*^

  • 구연마녀 2012.06.05 10:22 신고

    ㅎㅎㅎㅎ 어디서 많이 보던 풍경입니다

    령군도 이핑계 저핑계에 그냥 웃지요 ㅎㅎㅎ

  • 2012.06.11 08:58

    비밀댓글입니다

  • 구연마녀 2012.06.18 09:54 신고

    ㅎㅎㅎㅎ 꼼꼼하게 메모하는 습관 너무 좋은걸요

    은별이의 좋은 생활 학습법이에요^*^